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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유래 - 주역의 태극팔괘와 태극기



[태극 팔괘]
태극 팔괘는 중국의 시조로 일컬어지는 복희씨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봅니다.
복희씨는 인류문명의 창시자로 일컬어집니다.
복희씨는 송하강에서 용마등에 그려진 무늬를 보고, 우주의 설계도인 하도를 그리게 됩니다.
하도는 오행간의 상생관계를 나타내는 것으로, 이를 바탕으로 팔괘가 탄생하게 됩니다.
그 후, 주나라의 문왕과 공자가 해설을 덧붙여, 오늘날의 주역이 완성된 것으로 봅니다.
태극은 음양의 이치를 담은 문양이 됩니다.
아무것도 없는 빈상태의 무극이 음과 양의 이치를 담은 태극으로 변화됩니다.
무극과 태극사이의 중개자 역할을 하는 것을 황극이라 하여, 빨강, 파랑, 노랑의 3태극 문양으로 나타냅니다.
 
[주역의 팔괘]  

 
문왕의 후천 팔괘에 해당합니다.


[태극팔괘와 괘의 의미]

양괘 : 태(☱), 건(☰), 이(☲), 진(☳)

음괘 : 간(☶), 곤(☷), 감(☵), 손(☴)


[조선임금의 어기]

조선의 임금을 상징하는 태극팔괘도입니다.


[대한제국의 태극기]

태극기는 조선 임금의 상징인 태극팔괘도를 기본으로 양효와 음효를 배합하여 만들게 됩니다.
태극기는 1883년(조선말 고종20년) 조선의 국기로 채택됩니다.
박영효 등이 일본에 수신사로 가면서 태극기를 처음 사용했다고 전해집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 태극기가 만들어져 사용했다고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건 乾(☰) : 태양(하늘) - 봄(춘)
곤 坤(☷) : 태음(땅) - 가을(추)
이 離(☲) : 소양(불) - 여름(하) 
감 坎(☵) : 소음(물) - 겨울(동)


[현재 태극기]

해방직전인 1942년 임시정부에서 국기를 태극기로 표현하게 됩니다.
해방후 미군정기에도 태극기를 조선의 국기로 게양하게 됩니다.
1948년 7월12일 대한민국 제헌국회에서 태극기가 국기로 공식 채택되어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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