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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 - 제왕적 사주를 가진 김영삼 전 대통령의 사주


[제왕적사주]
 축술미나 인사신을 삼형살이라 합니다.
 여기에 하나가 더붙은 진술축미나 인신사해를 사형살이라고 하며, 제왕적 사주라고도 합니다.
 인신사해 사형살 - 총이나 칼 등을 이용해 피로써 제왕이 되는 사주
 진술축미 사형살 - 덕으로써 다른 사람들의 추앙을 받아 제왕이 되는 사주

 제왕적 사주는 일간과 태어난 달이 같은 권역이라야 합니다.
 참고로 인신사해나 진술축미에서 원국에 3개가 있고 운에서 나머지 한개가 오는 경우는 제외됩니다.
 이 경우는 제왕적 사주가 아니라 최악의 형살로 해석을 하기도 합니다.

[사주 예시]
  

 갑기을무

 술미축진

 위 명조는 축월에 태어난 기토 일간으로 건록격 태강 남명사주입니다.
 축월에 태어난 기토일간이라 같은 음권으로 제역할을 한다고 봅니다.
 진술축미 사형살 - 덕으로써 다른 사람들의 추앙을 받아 제왕이 되는 사주입니다.

 제왕격 사주라도 월지가 제대로 바쳐주지 못하면 힘을 쓰기 힘듭니다.
 참고로 지지에 진술축미가 모두 있는 경우는 명나라의 황제 주원장 사주가 있습니다.
 
 일간이 음권인데 년간, 월간이 모두 양권입니다.
 따라서 조상덕이나 부모덕은 없는 사주가 됩니다. 
 시지는 갑목으로 같은 음권으로 정관이면서 용희신이 됩니다.
 말년운과 자식복은 있는 사주라고 봅니다. 
 

 월지 일지가 축미충이 되고 축토가 미토를 치게 됩니다.
 축토의 지장간 계수가 미토의 지장간 정화를 치게 되고 정화가 힘을 잃게 됩니다.
 여기서의 정화가 모친에 해당함으로 어머니복이 없다고 봅니다.
 
 년지 진토와 월지 축토의 지장간 계수가 재성으로 아내가 됩니다.
 계수는 용희신이라 아내덕이 있다고 보지만, 배우자궁인 미와 충극이 있어 제대로 나서지는 못한다고 봅니다.
 또한, 연지와 월지의 장간에 각각 재성이 위치하고 있어, 염문이 있는 사주로 봅니다.   
 
 남자 사주에서 자식은 관성인데 용희신이라 자식덕은 있는 사주로 보입니다.
 관성이 천간에 투출한 사주라 자식 중에 두각을 나타내는 이도 있어 보입니다.
 다만, 년지 진토와 일지 미토의 장간 을목이 편관으로 숨겨놓은 자식도 있다고 봅니다.   

[용희신 분석]
  
 용희신은 목,수이고 금도 식상이라 일간의 힘을 줄여주는 희신이 됩니다.
 기신은 일간과 같은 토와 인성인 화오행이 됩니다.

 대운에서는 천간으로 갑, 임,신운이 좋고
 지지로는  인묘진, 해자축, 신유술 운이 좋은 대운이 됩니다.


[육신으로 보는 성격]
 비견이 강하고 건록격이라 자존심이 무척 강하고 타협이 잘 되지 않는 고집으로 뭉쳐진 사주가 됩니다.


[오행으로 보는건강]
 토오행이 지나치게 편중되어 있는 사주가 됩니다.
 토가 강하면 위장계통의 질환과 피부질환이 있다고 봅니다. 
 또한, 토 극 수로 수를 극하게 되어 水에 관련된 신장, 방광, 생식기에 문제가 셍깁니다.
 2000년 11월경 전립선 수술도 받게 됩니다.
 

[초년운]
 태원은 병진운으로 양권이라 출생과 초년운은 좋지 못합니다.
 17세 정묘 대운의 하반기 묘운이 편관운으로 희신운이 됩니다.
 1954년으로 26세 편관운에서 최연소 국회의원이 됩니다.
  


[중년운]
37 - 56세 사오미  화대운으로 인성 비겁운이 됩니다.
47-56세까지의 경오대운의 79년 기미대운은 천간지지가 모두 비견대운으로 토오행입니다.
천간지지가 모두 기신운에 정치적 규제가 시작됩니다.

1979년   총재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의원직 제명



[노년운]
 57세 신미대운의 후반부에서 미대운에서 대통령에 당선이 됩니다.
 신미대운은 천간은 신금으로 식신대운이라 희신이지만 지지는 비견대운으로 좋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최고의 행운은 태세인 임신세운에 의해 결정됩니다.
 천간 지지가 모두 용희신인 해에 그동안 그렇게도 갈망하던 대통령에 당선이 됩니다.
 
  1992년   제14대 대통령 당선
  재임기간 1993년 2월 25일–1998년 2월 25일   
  
 결론적으로 대운보다는 세운이 더 중요한 결정을 하게 됩니다.


 사망일: 2015년 11월 22일
  
 대운은 전반기라 [갑술대운]으로 용희신 운이지만, 
 [을미세운]이 하반기는 미토 기신운으로 작동한 것으로 봅니다.  

[참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인물 촌평}

이승만 평 - 대한민국을 건국한 인물이며 실질적인 국부
김구 평   - 정치적 감각이 없고 현실성이 떨어지는 정치인
박정희 평 - 박정희는 민주화를 후퇴시킨 역적으로 규정

장면 평   - 쿠데타를 당하는 무능력자
전두환 평 - 전두환은 반역자라고 규정
노태우 평 - 무능과 부정의 극치

김대중 평 - 입만 벌리면 숨쉬는것 제외하고 전부 거짓말
노무현 평 - 의리가 없어요
이명박 평 - 불통의 대통령
박근혜 평 - 칠푼이 라고 혹평



[이력 및 경력]
출생: 1927년 12월 20일
1951년   장택상 국무총리 비서관
1954-1958년   제3대 민의원(자유당, 거제군)

1960-1961년   제5대 민의원(민주당, 부산 서구)

1963-1980년   제6대 -  제10대 국회의원(신민당, 부산 )

1979 -1981년  총재 직무집행정지,의원직 제명, 정치활동 규제, 1차 가택연금, 민주산악회 결성 

1982-1983년   2차 가택연금, 단식투쟁(23일간)

1987년   통일민주당 창당, 총재 ,  제13대 대통령 후보

1988-1992년   제13대 국회의원

1990년   3당통합,민주자유당 대표최고의원

1992-1992년   제14대 국회의원(민자당, 전국구)

1992년   제14대 대통령 당선
재임기간 1993년 2월 25일–1998년 2월 25일

사망일: 2015년 11월 22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01.21 03:55

    비밀댓글입니다

    • 목생화 2018.01.21 05:18 신고

      통상적으로 사형살이 제왕적 사주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과 테어난 달의 권역이 같아야 한다고 봅니다다.
      그 다음으로 그 사형살을 감당할 힘이 있어야 한다고도 봅니다.

      자신과 같은 권역이란 을병무경계 일간인 경우
      묘월부터 신월까지 태어난 경우 같은 양권이 되구요

      갑정기신임 일간인경우 유월부터 인월까지 태어난 경우
      일관과 월지가 같은 음권이라 좋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기 계절에 태어나고 신강한 사주에
      진술축미가 모두 지지에 잇는 경우를 제왕적 사주로 보기도 합니다.

      님의 경우도 신강한 사주에 일간과 같은 권약에 태어나
      상당한 힘이 느껴지는 시가 됩니다.
      물론 을목은 재의 역할 이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기도 하구요.

  2. ㅇㅇ 2019.05.23 07:23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