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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출생과 동시에 누구나 사주팔자를 가집니다.
즉 사주팔자란 사람이 태어난 해와  태어난 달, 태어난 날자 그리고 태어난 시간을 중요하게 여겨 네개의 기둥, 즉 사주(四柱)가 됩니다.

사주(四柱) :
이 기둥은 다음과 같이 네가지 이름으로 각기 불리우며 그사람의 일생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년주 : 태어난 해
월주 : 태어난 달
일주 : 태언난 날짜
시주 : 태어난 시간

팔자(八字 ):

그리고 각각의 기둥은 천간과 지지로 구성되고 천간과 지지는 음과 양으로 구성됩니다.
사주를 이루는 각각의 기둥은 천간과 지지의 2글자로 이루어지므로 사주는 8개의 글자로 이루어지므로 팔자기 되는 것이다.   

사주명리학

따라서 사주와 팔자는 같은 말이라 볼 수 있으며, 이 네개의 두둥 즉 4주8자를 가지고 사람들의 장래를 알아보려고 연구하는 학문이 사주명리학이라 할 것입니다.
즉 그사람의 출생한 생년월일과 시간을 통해 음양에 따른 오행의 기운을 판단하여 그 사람의 성격이나 성향, 진로, 운명 등을 예측하여 좋은 점은 살리고 나쁜점은 미리 예방하고자 함이 사주명리학의 기본이념이라 할 것입니다.

일상생활에서의 사주팔자 :

우리가 흔히 [팔자가 세다] [팔자가 나쁘다] 등의 말은 바로 사주의 네기둥의 천간과 지지 8글자를 말합니다.
우리가 사주 명리학을 공부하지 않드라도 모든사람들이 이미 사주에 대해 일상생활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가 생일을 챙긴다거나 돌, 20살이 되는 성년의날, 화갑 등을 기념하는 자체가 사주팔자를 돌아본다는 의미로 볼수 있습니다.
우리는 자신의 생일이나 기념일 뿐 아니라 가족이나 친지, 친구등 가까운 사람들의 생일이나 기념일을 챙겨주는 자체도 우리가 은연중에 사주팔자를 챙기고 있음을 말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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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남영 2018.02.07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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