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코로나19 - 확진자, 사망자의 지리적, 민족적 특성 분석


1.대륙별 국가수 
전세계 국가수 : 204개국
아시아 국가수 : 47개국
유럽 국가수  : 50개국
남북아메리카 : 35개국
아프리카 국가수 : 55개국
오세아니아주 : 15개국
위 국가수의 자료는 인터넷의 자료로 다소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2.세계 각국의 전염병 발생추이와 사망자 통계


출처 : 
terms.naver.com/entry.nhn?docId=5909015&cid=43667&categoryId=43667#TABLE_OF_CONTENT1

위 도표는 2020년 3월 31일 현재 코로나19의 국가별 확진자수와 사망자수를 표시한 것입니다. 
이 자료는 코로나 확진수 기준으로 상위 30위 내의 자료입니다. 이 도표에서 보면 지리적으로 현격한 차이를 나타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대륙별 발병국가 추이
1.가장 심각한 지역이 유럽으로 이탈리아, 스패인, 독일, 프랑스, 영국, 스위스, 밸기에, 네델란드, 터키, 오스트리아, 포르투칼, 노르웨이, 스웨덴, 체코, 아일랜드, 덴마크, 룩셈부르크, 폴란드 등이 해당됩니다.

2.그 다음으로 아시아주로 최초 발병국인 중국과 대한민국, 말레이시아, 일본, 이란과 이스라엘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3.그 다음이 아메리카로 미국, 캐나다, 브라질, 칠레, 에콰도르가 해당됩니다. 

4.오세아니아주는 호주가 유일합니다.  

5.대륙별로 보면 아프리카는 순위내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4.인종별 발병순 추이
사람의 피부색은 멜라닌색소의 다소에 따라 달라진다고 알려집니다. 이 멜라닌 색소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면역체게와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도 살펴봐야 할  것입니다.

1,대부분이 백색인종이 발병률과 사망자 비율이 높습니다.

2.그 다음으로 황인종이 발병률이 높습니다.

3.흑인종은 코로나19 에 대해 강한 면역체계를 보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5.식생활 습관에 의한 발병률 추이
1,밀가루와 빵, 육식을 위주로 하는 백인종이 더 많은 발병추이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입니다.

2.그에 비해 상대적으로 육식의 비율이 적은 동양인이 더 강한 면역체계를 가진 것일 수도 있습니다.

3.사람의 면역체계나 저항력에 도움이 되는 식품의 섭취도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으로는 유산균, 마늘,고구마, 버섯, 소고기, 조개 등이 해당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런류의 음식을 많이 먹는 동양계가 유리할 수도 있어 보입니다.

4.이 중에서도 마늘이 가장 큰 역할을 하지 않앗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마늘의 경우 면역체게를 향상시켜 감기나 독감 등에 저항력을 나타내고 치료에도 도움이 됩니다. 곰팡이에 감염돈 경우나 기생충 등의 피해를 예방하고 암세포도 치료한다고도 합니다. 


6.발병률 최상위 5개국 분석
1.현재 발병자 최다국 
미국 161807명
이탈리아 101739명
스페인 85159명
중국 81518명
독일 66885명

2,현재 사망자 최다국
이탈리아 11591명
스페인 7340명
중국 3305명
프랑스 3024명
미국 2978명

3.발병자와 사망자 최다국에 대한 분석
발병국 최다 5개 국가과 사망자 최다 5개 국가에 속하는 나라들을 살펴보면 중국을 제외하면 모두 세계최고의 선진국들입니다. 따라서, 의료기술이든 방역이든 어느 나라 보다 잘 하려고 노력을 했을 것으로 추론할 수 있습니다.

중국은 의료 시설이나 의료수준이 상당히 후진적인 것으로 알려집니다. 인구도 세계 어느 나라보다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로나의 감염자수나 사망자수는 미국이나 이탈리아, 스페인보다 적습니다. 그렇다면 의료체계나 방역이 해결 관건이 아니라는 것으로 추론할 수 있습니다.

4.결론적으로 
코로나의 확산을 방지하는 방법은 바이러스의 신규 유입에 대한 차단외에는 어떠한 조치도 먹히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중국이 그렇게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우한이라는 도시를 물리적으로 차단함으로 더 많은 바이러스 감염을 막은 것이 아닐까 합니다.

 
7.현재의 의료 상황
2020년 3월 31일 현재 코로나19에 대해서는 뚜렷한 방역 체계가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발병원인도 확실하지 않고, 감염경로도 불확실합니다. 당연히 뚜렷한 치료약도 없는 상태입니다. 음압 치료실에서 외부로 바이러스가 전파되지 않도록 격리하는 것이 최상의 조치로 알려집니다.

그렇다면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이 어떤 과정으로 완치가 가능할까요? 아마도 자기 자신의 체질이나 건강 정도에 따라 스스로 극복해 이겨내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나라는 생각보다 완치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진 면역체계가 그만큼 코로나19에 대항할 수 있는 힘이 강하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현재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등이 실시하고 있는 주변환경에 대한 소독이나 방역도 과연 효과가 있는지도 의문일 수 밖에 없습니다.

어찌보면 단순히 손을 놓고 있을 수는 없으니, 하는 데까지 노력해 보는 것일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그 예로 코로나가 집단 발병한 지역에 대한 수많은 방역에도 거듭 코로나 재발의 소식이 전해지는 것으로도 방역이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나타낸다고 봅니다.


8.세계 국가들의 자구노력
1.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일찌감치 1월 31일 중국발 외국인에 대한 입국 금지를 단행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유럽까지 일시 차단했다. 지난 3월1일 최근 2주간 중국을 방문한 모든 외국인에 대한 입국 금지 조치

2.이란
이란의 경우에도 지난 1월 31일부터 중국을 오가는 모든 항공편 운항을 일시 중단

3.캐나다
캐나다가 3월 16일(현지시간) 자국민과 미국 국민을 제외한 모든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하기로 했다.

4.중국
2020년03월19일 중국 문화여유부는 코로나19 고위험 국가로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독일, 미국, 스위스, 영국, 네덜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오스트리아, 벨기에, 이란, 한국 등을 지목했다.

5.대만
대만은 중화권에 포함되는 국가임에도 지난 3월 11일까지 코로나19 확진자 47명, 사망자 1명에 그쳤다.

6.뉴질랜드
선제적으로 중국인 입국 조치를 취한 뉴질랜드는 지난 3월 11일까지 확진자 5명, 사망자 0명을 기록했다. 

7.몽골
같은 조치를 취한 몽골은 확진자 1명, 사망자 0명, 

8.러시아
러시아는 확진자 7명, 사망자 0으로 코로나 청정 지역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위 내용은 신문 기사의 내용을 그대로 인용한 것입니다.]


9.대한민국의 자구노력
2020.03.06자 기사 - 대한의사협회가 선제적 방역 조치를 위해 7차례에 거쳐 중국 입국 차단을 강조해 오고, 70여만명이 이 같은 문제로 서명까지 벌였음에도 중국 입국 차단하지 않아왔다는 점도 부담이다. 

남정호 위원은 대만의 ‘중국인 조기 차단’이 코로나19 확산을 막은 결정적 이유인 것처럼 썼지만, 이건 근거가 미약하다는 게 저의 생각입니다. 대만보다 더 확고하게 ‘중국인 입국 금지 조치’를 취했던 이탈리아의 경우 지금 상황이 매우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후베이성 우한 등 특정 도시를 봉쇄한 중국, 전국 봉쇄령을 내린 이탈리아처럼 시민의 자유를 억압하지 않으면서도 전염병에 신속히 대처하고 있단 점도 특징으로 꼽혔다.

한국도 3월 19일부터 특별입국절차를 전 국가로 확대 적용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보건당국 및 외교부는 우리나라가 외국과 교류가 많고, 대외 무역의존도도 높아 입·출국을 차단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3월31일
외교부 당국자 "코로나19, 전면 입국금지보다 입국 규제 강화" 이 고위 당국자는 "초기부터 전면 입국 금지했던 나라도 상황이 악화된 경우가 있는 만큼, 전면적 금지를 했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아닌 것 같다"며 "각자 국내 사정과 위험 정도를 종합적 고려해 판단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위 내용은 여러 신문 기사들을 그대로 인용한 자료입니다.]


10.이탈리아와 대한민국 헛점 비교

이탈리아에서 유독 코로나가 창궐하는 이유 5가지
.사교적인 기질과 신체 접촉 문화
.국민들의 안전불감증과 무관심
.세계2위의 고령 인구 구성
.뒤늦은 감염자 발견과 빗나간 대응 
.중국인들의 많은 왕래 등

한국 ‘제2의 중국’으로 만든 코로나19 방역 잘못 5
.‘중국 괴질 폐렴’ 정보, 그 누구도 몰랐다
.확산 초기 중국발 입국 통제, 안 했다
.전문가 단체 권고, 무시했다
.성급하게 ‘일상 복귀’ 권고, 안이했다
.특정 집단 문제로 프레이밍, 환자 숨었다
.성급한 자화자찬 금물, 다가올 위험에 대비해야
[신동아 기사 발췌]


11.한국인이 이탈리아인 같은 체질이었다면
지금까지의 상황을 종합해 보면 각국의 방역 노력은 크게 코로나 예방에 기여하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각국의 바이러스 유입 차단에 따른 신규 확진자를 줄이는 방법과 구성원 개개인이 가진 면역체계에 따라 발병여부와 전파력이 좌우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우리나라 국민이 이탈리아나 스페인과 같은 체질이었다면 어떤 상황이 왔을까요?  지금까지 외국인으 왕래가 자유로운 상태로 국민 개개인의 면역력도 약한 상태였다면 이탈리아의 몇 배는 사망하지 않았을까 하는 끔찍한 생각도 듭니다.

결론적으로 정부의 방역 노력이나 우수한 의료체계로 인한 코로나 발병률이 낮은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이런 건강한 국민을 둔 나라이다보니 조금만 신경을 써서 일찍부터 코로나 바이러스 차단에 나섰다면 전세계에서 가장 모범적인 나라가 될 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듭니다.


12.참고-국가별 인구순위 
출처 : 
namu.wiki/w/%EA%B5%AD%EA%B0%80%EB%B3%84%20%EC
%9D%B8%EA%B5%AC%20%EC%88%9C%EC%9C%84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