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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재운 - 사주 명리학에서 바라보는 겁재의 특성과 미투운동의 현실


[겁재란]
사주명리학에서 겁재는 십신의 한 갈래입니다.
육친으로는 남매간이나 이성친구간, 이성인 직장 동료간을 나타냅니다.
성별이 같지 않으니 상당히 다정하거나, 친근감이 있는 사이같이 느껴지는 관계입니다.

그런데, 명리학에서 겁재는 상당히 좋지 않은 기운으로 분류합니다.
사주가 신강할 경우 겁재는 충극보다도 더 나쁘게 봅니다.
오빠와 누이의 사이나 , 누나와 남동생의 사이를 명리학은 왜 나쁘게 보는 것일까요?  

또한 학교친구나 회사동료간에도 이성 친구나 성별이 다른 동료간은 겁재로 봅니다.
같은 남성끼리의 경쟁심을 다소 붇더럽게 해 줄수 있는 존재가 여성이 됩니다. 
더구나 여성끼리의 투기를 다소 완화 시켜줄 수 있는 이는 남자들의 몫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근의 미투운동]
우리나라의 최근 현실을 보면 남자와 여자, 여자와 남자들이 전쟁을 하고 있는 것처럼도 느껴집니다.
무심토 던진 한마디도 성추행이나 성희롱으로 둔갑을 하기 일쑤이구요.
남모르게 즐기던 데이트도 여자측에서 고소를 하면, 성폭행이 되기도 하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남녀간의 사랑은 누구도 눈치채지 못하는 두 사람만의 비밀이기 쉽습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사건을 성희롱이나 성추행, 심지어 성폭행으로 고소를 한다면 어찌될까요?
명백하게 증거자료를 두지 못하면 무조건적으로 피해자측의 입장을 대변하는 세상이기도 합니다.
물론 그 피해자의 대부분도 여성이 될 수도 있겠네요.

[최근의 미투운동에 연류된 사건들]
세상이 어지러운지라 비유적인 이야기를 해 보기로 합니다.
어떤 두남녀가 사랑을 했다고 가정을 해 보죠.
그 두 남녀의 사이가 직장의 동료간일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직장의 선후배 또는 상사와 부하직원일 수도 있겠지요.

누구나가 그렇듯이 처음 상대방에 대해 무조건적인 사랑을 느끼는 경우는 적을 것입니다.
상대방이 가진 재산이나 지위가 돋보였을수도 있구요, 
몸매나 얼굴에 호기심을 느낄 수도 있겠지요.

상대에 대한 어떤 기대가 좋은 감정으로 바뀌면서, 사랑으로 발전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깊게 사귀고 보니 자신이 기대한 만큼의 반사이익이 생기지 않으면 어떻게 할까요?
상대방이 어느정도 자신을 만족 시킬 만큼의 학력이나 재력을 있다고 믿고 사랑를 나누었다고 생각해 봅니다.

상대방과 깊게 사귀면서 성격 등 점점 상대의 속속을 알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자신이 바라던 [백마탄 왕자]가 아니라고 느끼는 순간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 나타날 수 있는 행동의 패턴을 생각해 봅니다.

1.서로의 성격이 맞지 않으니 이별의 수순을 밟을 수도 있겠네요.
2.아니면, 그동안 자신이 속은 사실에 분개할 수도 있겠지요.
 물론 속았다는 것은 상대의 의도적인 것일수도 있지만, 자신이 스스로 판단한 것이 틀린 것도 포함됩니다.
 이경우 만약, 성희롤이나 성추행, 더 나아가 성폭행으로 고소를 하면 어찌될까요?
 
 제대로 한다면 무고로 고소를 한 당사자가 죄값을 치뤄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리 녹녹치 않습니다.
 뚜렷이 내세울 증거가 부족하거나 없다면 그대로 성범죄자가 되는 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입니다.


[현실의 세태]
이렇다보니 직장의 회식 자리에서도 여성이 함께 하는 것을 꺼리는 사람도 많다고 합니다.
잘못 처다보아도 성희롱이나 성추행이 되고, 같이 맞장구 잘 치다가도 고소를 하면 당하는 현실입니다.

분명히 음과 양은 함꼐 존재하는 기운입니다.
언제까지나 함께 가야할 남자와 여자가 이렇듯이 적대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명리학의 겁재]
벌써 그 오랜 옛날부터 겁재에 대해 이렇듯이 경개하는 명리학이 참으로 놀라울 따릅입니다.
사주에서의 겁재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경우 좋지 않게 해석을 합니다.
더구나, 신강한 사주라면 겁재는 충이 오는 것보다 나쁘게 봅니다.

실제로 겁재운에 좋지 않은 일을 겪은 경우도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사주명리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로 봅니다.
좋은 운은 좀더 적극적으로 움직여 그에 따른 결실을 최대한 누려야 할 것입니다.

또다른 한가지는 좋지 않은 운은 최대한 수성의 자세와 기도하는 맘으로 피하고자 함에 있을 것입니다.
신강한 사주의 분들이 겁재운이 되면 최대한 이성에 대한 문제를 노출시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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