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좋은 이사방향을 찾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풍수에서는 구성학의 구궁으로 이사방향을 판단합니다. 구성학으로 이사방향을 정하시려면, 구성학에서 본인을 대표하는 본명성을 알아야 합니다. 본명성은 자신이 태어난 해를 기준으로 정합니다.

 

 

[본명성 쉽게 구하는 방법] 링크

http://gusung.sajuplus.net/?acmode=b_s&curjong=gusung002001&no=60889

 

 

구성학에 본명성을 찾는 방법은 위 링크를 참조하시고, 여기서는 나이별 본명성 조견표로 대신합니다.

 

[출생년도별 본명성 조견표]

본명성을 모르시는 분은 위 출생년도에 따른 본명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본명성에 따른 방위를 알아보기 위해, [플러스방위력]에 접속을 합니다. 

[플러스방위력]링크

http://gusung.sajuplus.net

 

 

 

플러스구성학의 상단메뉴 [구성력] => [플러스방위력]을 클릭합니다.

 

 

 

이사방향을 알아보시려면 상단메뉴중에서 [올해]부분이나 [연월반]중에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올해 부분은 한해 중에서 이사방향을 선택하는 것이 되고, 연월반은 올한해와 이번달을 포함해 길방향을 판단하는 자료입니다.

 

위 쪽 부분을 보시면 2021년 9월로 표시가 나옵니다. 즉, 이달에 이사를 한다고 하는 경우, 방향을 판단하는 자료로 보시면 됩니다. 만약, 다음달인 10월에 이사를 하실 계획이라면, 하단 부분의 날짜를 변경하시면 됩니다.

 

위 9개의 사각형으로 이루어진 그림을 구궁도라고 합니다. 각 궁에는 2개의 숫자와 방향, 그리고 궁의 이름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각궁의 우측 상단부분에 있는 [O]과 [X]는 표시그대로 길흉을 나타낸 것입니다.  

 

우선 [X]자가 표시된 부분과 그 이유를 간단히 알아보기 위해서는, 추가적으로 몇가지 부호와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O] 오항살이라고 하며, 자신의 실수나 판단착오로 인해 화를 입는다는 흉살입니다.

[A] 암검살이라고 하며, 타인의 위해로 자신이 억울하게 화를 당한다는 흉살입니다. 

[P] 명리학의 충과 같은 의미로 보실수도 있고, 깨어지고 흩어진다는 흉살입니다.

다음으로 자신의 본명성이 있는 방향은 본명살이라 하여 좋지 않게 봅니다.

본명적살 : 본명성에서 중궁을 거쳐 대칭점이 있는 궁위가 본명적살로 역시 흉살로 봅니다.

 

이정도로 흉살을 정리합니다. 구성학에서는 흉살이 없으면 좋은 기운으로 판단을 합니다.

결국, 숫자 5 6이 있는 좌측 상단의 손궁, 좌측 중앙의 진궁은 오황살이 있어 부적합한 방향이 됩니다.

 

우측 상단의 숫자 3, 4가 있는 곤궁 부분은 파살, 우측 중앙 태궁과 우측 하단 건궁은 암검살이 있어 역시 좋지 못합니다. 

 

최종적으로 남은 부분이 상단 중앙 리궁과 하단 중앙의 감궁이 좋은 이사방향입니다. 만약, 둘중에 하나의 방향을 고르라면 역시 상단 중앙의 리궁이 좋습니다. 청색원으로 표시도 해 두었네요. 그렇다면 하단 중앙의 감궁과 어떤 차이가 있을지 생각해 봅니다.

 

우선 본명성이 4 이면 사록목성으로 목기운입니다. 하단 감궁에는 이흑토성이 위치해 본명성의 목기운과는 목극토로 서로 극하는 기운입니다. 반면, 상단의 리궁은 앞의 상수가 일백수성으로 본명성인 목기운을 생조하는 기운입니다.

 

이처럼 가급적이면 자신이 가려는 방향의 오행도 자신의 본명성과 같은 오행이거나 생조하는 기운이 좋습니다. 오늘은 플러스방위력으로 이사방향을 쉽게 선택하는 방법을 알아 보았습니다. 이동을 할 때는 좋은 기운이 있는 방향을 찾아 좀 더 나은 생활이 되시기 바랍니다.

  

반응형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