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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 남자와 O형 여자의 궁합

category 궁합 2013.09.01 09:25

AB형 남자와 O형 여자의 궁합


 AB형 남자의 성격 :


천재 아니면 바보라는 평이 있을 정도로 불안정해 보이는 스타일입니다.
AB형 거지는 없습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사교적이며 계산이 빠릅니다.
경쟁을 싫어하고 포기가 빠르며, 항상 냉정하고 침착하며 마음을 드러내지 않는 개인주의 성격으로 알 수 없는 사람이란 말을 많이 듣습니다.
자기관리가 치밀하기 때문에 거짓말도 잘하며 왠만해선 들키지도 않을 뿐 아니라 남 앞에서 흐트러지거나 자기를 잃는 법이 없습니다
AB형 은 이론적으로 사물을 파악하며 그 상황에 맞는 결론을 유도하며 좀처럼 자신의 본심을 보이려고 하지 않기도 합니다.

기본적으로 가늘고 길게 사랑을 해나가길 바라며 얇고 넓은 교제를 함으로 정열적인 이미지 보다는 가벼운 마음의 정을 가슴 속 깊이 감춰 두고 있는 스타일이라 깊이 사랑에 빠져들지 않는 만큼, 헤어져도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다.
좋아하는 여성에게는 부드럽게 대하고, 점점 상대가 자기를 좋아하게 하는 것이 능숙합니다.
교제 중에는 애인과 여러 가지 대화를 나눠서 정신적인 유대를 돈독히 하려 하나 상대의 불만에 귀기울이지 않는 경향이 강합니다.



 O형 여자의 성격 :


집념이 강하고 도전적인 여자로 빨리 사람의 감정에 몰입 하지만 빨리 식기도 합니다.
끈기가 부족한 성격이므로 오래 끌면 실패할 확률도 높아 무슨일이든 속전속결로 대시해야 성공 할 수 있는 형입니다.
자잘한 일에는 구애받지 않으며 다른 사람을 잘 보살펴 주며 정에 약해 끊고 맺음이 명확치 않습니다.
의외로 연애에 관해서는 자유분방하지만 멋대로 행동하지는 않으며 어느 정도 구분을 짓고 사랑을 하려고 합니다.

사랑의 시작은 정열적이고 좋아지면 상대를 깊은 애정으로 사랑하고 한결같이 생각합니다.
접근도 적극적이고 정말 좋아합니다면 스트레이트로 자기 기분을 표현하지만 확실히 작전을 세우고 시작합니다.
정열적으로 애정이 깊은 만큼, 독점력도 강하고 애인의 바람기는 절대로 용서 못하는 타입입니다.
남을 잘 도와주며 좋아하는 상대에게 부인처럼 모든 일에 정성을 다하나 교제기간이 길어짐에 따라서 상대가 부담감으로 받아드릴 수 있습니다.
결혼 전에는 가지가지의 사랑을 경험하지만 인생의 파트너가 될 남성이 나타나면 그 사람에게 자신의 인생을 전부 맡기려 합니다.



 AB형 남자와 O형 여자의 궁합  :



궁합지수 : 30 %

여성의 따뜻하고 산뜻한 말씨가 사랑의 씨앗이 되어 데이트도 여성이 리드하게 되며 차나 식사를 하는 등 무난한 스타일이 됩니다.
O형 여성과 AB형 남성이 처음 교재에서는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자연스럽게 가까워지지만 금방 성격적인 갈등이 나타나 사랑의 불길이 쉽게 붙었다 쉽게 사그라질 수 있습니다.

O형의 여성이 여성답지 않은 지배욕을 가지고 있는데다 AB형 남성 또한 자존심이 강하여 잦은 충돌이 이루어져 O형 여성과 AB형 남성이 결혼하게 되면 여성의 눈에선 자주 눈물이 흐릅니다.
연예를 할 당시 아주 정다운 친구같이 보이지만 이는 연애감정 때문이므로 부부의 연을 맺으면 상대방을 잘 알면서도 소화시키고 받아 줄 아량이 없기 때문에 상대방의 장점을 보기보다는 못마땅한 점을 두드러지게 보아 거리감이 생겨납니다.

서로 이해 하는 부분이 적어 결혼으로의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직설적으로 감정표현을 하는 편인 O형 여자들은 매사에 분명치 않은 AB형 남자의 태도 때문에 속이 타게 됩니다.

그러나 막상 함께 일을 해보면 덜렁거리는 O형 여자의 결점을 차분하게 커버해 줍니다.
O형 여자의 추진력과 AB형 남자의 냉정한 판단력이 합쳐지면 환상적이 커플이 될 수 있습니다.
목표 지향적인 케리어 우먼에게는 은근한 화조를 아끼지 않는 AB형 남자가 최고입니다.
O형 여성의 성격이 개방적이고 솔직한데 반하여 AB형 남성은 타산적이기 때문에 거리감을 두어 이것이 불화의 씨가 되어 극단적인 파탄까지 불러올 수 있으니 여성은 좀더 부드러운 태도와 겸손한 자세를 갖도록 노력하고 남성이 상대방의 독특한 성격을 이해하면 원만한 생활을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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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sj 2019.06.29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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