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지지합충(3) - 지지합으로 인한 육친의 해석



[자성이 합으로 국을 이루면]
.비견과 겁재가 합으로 국을 이루면 형제가 두각을 나타낸다고 봅니다.

을목일간으로 년월지가 인해합목이 됩니다.

인성과 겁재가 합을 이루어 비겁의 국을 이루니 형제자매가 힘을 쓴다고 봅니다.
다만, 인목의 힘을 길러주기 위해 해수가 희생을 하는 모양새가 됩니다.
모친이 자식을 위해 정성을 바친 경우가 됩니다.


[설성이 합으로 국을 이루면]
.식신과 상관이 합으로 국을 이루면 아랫사람이 유능한 경우가 됩니다.
.여명의 경우 자식이 부모보다 낫다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계수일간의 여명사주입니다.
인해합목으로 식상이 국을 이루는 격이라 부모보다 자식이 출중하다고 봅니다.

 
[재성이 합으로 국을 이루면]
.재물운이 좋아지고, 아내의 힘이 커진다고 봅니다.
.재물을 취득해도 크게 모인다고 봅니다.
.단, 신약의 사주에서는 운에서 뒷받침이 되어야 가능합니다.

신금일간의 남명사주입니다.
시지 인목은 정재로 아내가 되고, 일지 해수는 장모님이 됩니다.
장모님이 아내를 생조하여 부를 축적하는 모양새입니다.
장모님이 안방을 차지하고 있으니 장모님을 모시고 사는 격이됩니다.


[관성이 합으로 국을 이루면]
.관성이 국을 이루면 남명의 경우 자식이 뛰어나다고 봅니다.
 또한, 국가나 지자체의 후원이 크고 관직이나 국가대표가 될 수도 있게 됩니다.
.여명의 경우 남편이 두각을 나타내게 됩니다.

기토일간의 여명사주이니다.
남편은 월지 인목이고 해수는 시부가 됩니다.
시부가 남편을 지극정성으로 키우니, 남편이 돋보이는 명조가 됩니다.
  

[인성이 합으로 국을 이루면]
.부모의 힘과 능력이 커진다고 봅니다.
.서류상 재산인 부동산 등의 큰 재물을 소유하게 된다고도 봅니다.

정화일간의 여명사주입니다.
남편은 년지 해수이나 인목과 합을하고 사라집니다.
남편이 년지에 있으니 일찍 결혼을 한 경우이거나 나이차가 나는 남편일수 있습니다.
남편이 인성을 생조하고 사라진 경우가 됩니다.
문서로 된 재산을 부인을 위해 마련을 하여주고, 생사 이별수를 겪은 경우가 됩니다.


반응형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궁금 2018.08.20 16:2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