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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학- 구성학 각종 신살,오황살,암검살,파살,삼합선,본명살,본명적살

 

 

1.구성학의 주요 신살 

1).오황살

구성학의 정위도에서 상수 5는 오항토성으로 중궁에 위치하면서 왕의 위치를 누리고 있어 삶과 죽음을 관장하게 됩니다. 오황토성은 중궁에서 각 궁위들을 통제하고 연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중궁에 위치하다 보니, 모든 방위가 막혀 답답하거나 소통이 잘되지 않는 면모도 많이 나타납니다. 

 

그러한, 오황토성이 중궁을 벗어나면 불필요한 간섭이나 통제를 하게 되어, 갖가지 흉사가 생기기 쉽습니다. 이처럼 중궁을 벗어난 상수 5 가 위치한 궁을 오황살이라고 합니다. 오황살은 자신의 실수나 판단착오로 인해 생기는 흉살로 봅니다.

 

 

2).암검살

암검살은 오황살과 중궁을 거쳐 대칭이 되는 궁위가 해당됩니다. 암검살은 다른 사람으로 인해 입는 피해에 해당하여, 본인으로서는 억울하게 당하는 경우도 해당합니다. 암검살에 해당하는 경우 상수가 먼저 훙의를 드러내고, 이어서 해당궁도 피해를 입게 됩니다.

 

암검상이 있는 상수나 궁위는 갑작스런 질병이나 사고, 손재수 등이 따르게 되고, 이로 인해 사업실패나 가정불화 등이 급격하게 일어난다고 봅니다. 이 경우 세부적인 사항은 암검살에 해당하는 상수나 궁위의 상의에 따라 해석하시면 됩니다.

 

 

3).파살

파살은 명리학에서의 충과 같은 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깨지거나 흩어지는 의미를 포함하고 잇어, 하던일이 난관에 부딪히거나 어려움을 당하는 경우로 봅니다. 특정 궁위의 지지가 충이 되면 파살이 생기게 됩니다. 

 

파살에는 자오충, 축미충, 인신충, 묘유충, 진술충, 사해충 등이 해당합니다. 파살이 생기면 추진하던 일이나 직업 또는 사업 등에서 변경이나 변동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나, 파살은 상처를 입기는 해도 자신이 열심히 노력하면 회복이 가능한 수준으로 보기도 합니다.

 

위 그림은 2021년 신축년의 연반을 나타낸 것입니다.

우선 신축년의 연구성을 찾아보면 

11 - 2 0 2 1 ==>  11 - 5 = 6  <==== 연구성

 

연구성을 찾았으면 연구성인 상수 6을 중궁에 위치시키고, 낙서순행운동에 따라 포국을 진행합니다. 

상수의 포국이 끝났으면 상수 5가 있는 위치를 찾아봅니다. 위 그림에서는 좌측상단 손궁에 해당합니다 중궁을 벗어난 상수 5 가 바로 오항살이 되어 [O]로 표시합니다.

 

다음으로는, 오황살이 있는 손궁에서 대칭이 되는 궁위에 암반살을 적용하고 표시는 [A]로 합니다.

 

이번에는 파살을 찾아 봅니다. 2021년은 신축년으로 연지 축토와 축미충으로 충이 되는 지지는 우측 상단의 곤궁이 해당합니다. 파살인 곤궁이 있는 위치에 [P]를 붙여 표시를 해 줍니다. 

 

 

4).본명살

본명살은 본명성이 위치한 궁위의 방향을 말합니다. 

그러나, 본명살이나 본명적살의 경우는 오황살이나 암검살, 파살에 비해 그 흉의가 상당히 가볍다고 봅니다. 본명살과 본명적살은 방위학에서 이용되는 흉살로, 이 방위로 이동을 하게되면 나쁜 영향이 누적되어 건강에 악영향을 가져온다고 봅니다.

 

 

5).본명적살

본명적살은 본명살과 중궁을 거쳐 대칭이 되는 궁위의 방향을 말합니다. 본명적살은 자신이 기운을 해치는 것으로 판단하며, 판단착오나 뜻밖의 부상 등을 초래한다고 봅니다. 

 

위 그림은 이전의 그림과 같이 2021년 신축년의 연반입니다. 다만, 여기서는 운세가 아니라, 좋은 방위를 알아 보고자 하는 경우입니다. 참고로, 본명성이 2 인 사람이 어느 방위로 이동을 하면 좋은지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이전의 그림에서와 똑같이 오황살, 암검살, 파살을 적용합니다. 즉, 2021년 연반에서 오황살이나 암검살, 파살이 있는 경우는 누구나 올해는 좋지 않은 방위로 판단을 합니다. 따라서, 오황살과 암검살, 파살이 잇는 부위에 [X]를 표시합니다. 

 

다음으로는, 본명성 2 가 있는 부위가 본명살, 대칭이 되는 1 이 있는 궁위가 본명적살이 되어, 역시 [X]로 표시합니다. 참고로 위 그림에서 본명살과 본명적살은 흉의가 오황살등의 경우보다는 약해, 색상도 다소 약하게 표시해 두었습니다.

 

결국 본명성 2인 사람의 경우, 올해 이동할 수 있는 방위가 상수 4 가 있는 진궁의 동쪽방향, 상수 9 가 있는 간궁의 북동쪽, 상수 8 이 있는 태궁의 서쪽방향이 좋은 방위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시면, 상수 8과 상수 9 에는 청색으로 [O]표시가 있으나, 상수 4가 위치한 궁에는 그러한 표시가 없습니다.

 

결국, 상수 8 이 잇는 서쪽방향과 상수 9 가 있는 북동쪽이 최고의 방위가 되고, 상수 4 가 있는 동쪽방향은 차순위가 된다고 봅니다. 이 경우는 본명성 2 의 오행과 상생 상극의 원리에 의합니다. 즉, 본명성 2는 토오행입니다, 

 

본명성 8 은 팔백토성으로 같은 토오행이고, 본명성 9 는 구자화성으로 본명성 2 를 화생토로 생조해 주는 오행입니다. 반면, 상수 4 의 경우는 사록목성의 모기운이라 본명성인 이흑토성과는 트극수로 극하는 관계라 차순위가 된 것입니다. 

 

 

6).삼합선

삼합선은 일지나 시지와 삼합이 되는 궁위를 말하며, 명리학에서 천을귀인과 같은 작용을 한다고 봅니다. 그러나, 삼합선은 일시반의 점사에서만 사용됩니다.

 

2.신살의 적용범위 

1).일반적인 운세

구성학의 대운이나 세운, 월운이나 일진 등에서는 오황살과 암검살, 파살만을 주로 적용합니다.

 

 

2).방위학

구성학에서 여행이나 이사방향 등 좋은 방향을 찾을 때는 오황살과 암검살, 파살, 본명살과 본명적살을 주로 적용합니다.

 

 

3).점사

방문한 고객의 방문목적을 살피는 래정법이나 특정한 목적사를 판단하고자 하는 점사에서는 오황살과 암검살, 파살 그리고 삼합선을 주로 적용합니다.

 

다음 포스팅부터는 각 신살에 대한 구체적 풀이 방법을 살펴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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