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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합살(傷官合殺)

category 사주 명리학 2022. 7. 23. 21:26

상관합살(傷官合殺)

 

상관합살(傷官合殺)

 
칠살은 편관의 또다른 말로써 일간이 편관을 제압하지 못하면 칠살이 되고, 일간이 다스릴 수 있으면 편관으로 보면 됩니다. 
 
칠살은 무정한 기운이라 약한 일간은 편관의 극을 견디기 힘듭니다. 이때 상관이 있으면 편관의 극을 제압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상관이 편관을 제압하게 되면 일간을 편관 공조직에 근무한다고 봅니다.  상관합살은 상관이 칠살을 합으로 제압하여 공을 세우는 경우를 맗합니다. 
 
상관합살의 조건
1).일간이 음간이라야 합니다.(양일간의 경우 상관이 편관과 합을 할 수 없습니다.) 
2).상관이 편관을 합으로 묶을 힘이 잇어야 합니다.
3).일간이 관살에 비해 약해야 합니다. 일간이 관살을 제압할 수 있는데. 상관으로 살을 묶으면, 오히려 유용한 편관을 이용하지 못하는 결과도 생깁니다.
 
편관의 극을 극복하려면
.신약한 일간은 칠살로부터 두려움과 공포, 열등감, 우울증, 조울증 등이 생기게 됩니다.
.살인상생 : 인성으로 통관시키는 방법
.식신제살 : 식신으로 편관을 극하는 방법
.상관합살 : 상관으로 편관을 합하여 편관을 통제하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편관을 제압하면
원칙과 소신이 분명하고, 결단력, 판단력이 뛰어나 편관 공조직에 근무하는 환경이 됩니다.직업적으로는 군인, 경찰, 검찰 등 편관공조직이나, 감사, 검수직, 첨단 산업 분야, 의료 계통 등, 오차가 허용되지 않는 분야에 적성이 맞습니다. 
 
또한, 자격증인 기술 등 전문지식을 활용한 공급자 중심의 사업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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