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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자궁합 - 문제인 대통령과 조국 전 법무장관의 궁합풀이

 

 

1.생년월일

조국    : 1965년 4월 6일 (양력)

문재인 :  1953년 1월 24일 (양력)

 

2.문재인과 조국

조국의 법무장관 지명이후 장관 검증과정에서 딸의 논문저자 허위기재, 장학금 부정수급, 인턴증명서 위조 등의 끊임없는 의혹 보도로 인해 여론도 임명 반대로 돌아서게 되고, 검찰이 강제수사까지 착수하게 됩니다.

 

국회청문회도 증인문제로 불발이 되자 기자간담회로 청문회를 대신해 돌파하는 상황도 생기고. 문재인 대통령은 죄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임명을 하지 않는 것은 나쁜 선례가 될 수 있다며, 장관으로 임명하는 강수를 두게 됩니다.     

 

이로 인해 국론은 둘로 쪼개지는 상황으로 치닫게 되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언제나 조국장관의 편에 서게 됩니다. 두 사람은 2008년 처음 만난 이후,  2012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조국교수가 검찰개혁을 주재로 사회를 맡게 된 것이 정치로 발을 딛는 첫순간이라고 합니다.

 

그 후 위기때마다 조국교수가 문재인 구하기에 나서게 되고, 20대 총선 승리의 밑거름이 됩니다.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이 되고, 조국을 민정수석에서 법무장관으로 기용하게 됩니다. 조국의 입장에서는 개인적인 욕심보다는 검찰개혁을 바라는 대통령의 심정을 이해하고 있어 수락한 것으로 표현됩니다.

 

검찰개혁을 위한 공수처 설치법안이 나오자 문무일 당시 검찰총장이 반기를 들게 됩니다. 검찰개혁에 대한 우려의 여론이 커져갈 무렵, 조국을 법무장관으로 지명하게 됩니다. 이때부터 조국에 대한 각종 의혹이 솥아지게 되고, 검찰이 수사에 착수하게 되는 상황이 됩니다. 

 

청와대는 조국의 의혹에 대해서는 모르쇠로  일관하며 검찰수사를 내란수준이라며 깍아내리고 조국을 법무장관에 임명하게 됩니다. 그 후 한달내내 조국수호와 검찰개혁을 부르짖는 군중들로 나라는 양분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어, 조국은 임명된지 35일만에 장관직에서 물러나게 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장관 사퇴시에는 조국장관임명으로 인해 국론이 분열된 것은 송구스러우나, 조 장관의 뜨거운 의지와 자세로 검찰개혁의 동력을 이루었다고 말하고, 신년 기자회견에서는 조 전장관이 지금까지 겪은 고초만으로도 아주 큰 마음의 빚을 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조국 전장관과 문재인 대통령은 상대방이 어떤 역할을 하더라도, 철저히 서로를 위해 노력하는 절친 이상의 사이로 보입니다. 여기서는 문재인대통령과 조국 전법무장관 사이를 사주적 관점에서 어떤 궁합을 이루는지 플러스궁합을 통해 살펴보기로 합니다.

 

 

3.사주명조

1).문재인 대통령의 사주명조

축월에 태어난 편재격의 신강한 남명사주로, 추운 겨울에 태어난 을목일간에게 수의 기운이 강해 얼음을 녹이고 추위를 막아줄 목, 화가 용희신이 되고, 목, 화를 극하는 수와 금기운을 기신으로 봅니다.

 

2).조국 전장관의 사주명조

진월에 태어난 정재격의 신강한 남명사주입니다. 용희신은 신강한 기운을 설기할 목기운과 수기운이 용희신이 되고, 목오행과 수오행을 극하는 금, 토가 기신이 죕니다.

 

3).일주궁합

문대통령의 일간은 을목이고, 조 전장관의 일간은 경금밉니다. 을목과 경금은 을경합을 하는 대단히 좋은 사이가 됩니다. 일지의 경우 문대통령은 헤수, 조전장관의 경우는 인목이라 역시 인해합을 하는 관계로 대길한 만남이 됩니다. 

 

4).일주의 합화

일간의 합으로 인해 생성된 기운은 금기운으로 큰 도움이 되지 않지만, 지지인 해수와 인목은 인해합목으로 두사람이 모두 용신으로 사용하는 목기운이 생성됩니다. 당연히 최고의 궁합입니다. 이런 궁합의 경우, 남녀간의 만남이라도 천생연분의 궁합으로 볼 것입니다.

 

4).일주의 강약

사주명리학에서 일간은 명주자신을 의미합니다. 즉, 문 대통령은 을목이라는 상징성을 가지고, 조 전장관은 경금이라는 기운를 가진단느 것입니다. 을목은 여린풀로 비유되고, 경금은 무쇠나 강철로 비유됩니다. 당연히 여린 풀보다는 무쇠나 강철이 우위에 있다고 볼 것입니다.

 

이런 연유로 위사진에서 보듯이 문 대통령이 조전장관에 비해 10살 이상의 연상임에도 불구하고, 다소 저자세로 보이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이 부분 부터는 픞러스궁합의 내용을 그대로 캡쳐해 풀이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동업을 하거나 친구를사귈 때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것으로 봅니다. 

 

 

3.플러스궁합의 풀이결과

기본적 음양 배합]
자신은 음일생이고 상대방은 양일생이라 좋은 궁합이 될 수 있습니다. 차분하고 내성적이며 침착한 자신에게 활달한 상대방은 매우 신선한 활력소가 됩니다. 상대방 입장에서도 자신의 경솔하거나 활달함을 차분히 잡아주어 좋은 역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동업자간 오행 합의 분포]

목3   화1  토3  금2  수3




[모든오행적정]
두사람의 모든 오행합이 적정합니다. 서로간에 부족한 부분은 보충해 줄 수 있는 넉넉한 마음가짐으로, 두사람이 합심하여 모든 일을 추진해 나가는 좋은 배합입니다.

[궁위간 조화 판단]

[일간 관계]반배합
자신은 음의 성향을 지닌 을목입니다. 반대로 상대방은 양의 성정을 지닌 경금입니다. 금극목으로 자신와 상대방의 위계가 반대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음양의 조화는 이루고 있고, 을경합으로 좋은 사이가 됩니다. 다만 자신인 약한 을목이 강한 경금의 상대방와의 관계라 자신 입장에 위신을 세우다 보면 충돌이 젖을 수 있습니다. 결국, 사업의 주도권은 경금일간이 쥐고 모든 문제를 주관하게 될 것입니다. 반면 자신의 입장에서는 경금일간의 주도를 오히려 편하게 여기고 따르는 입장이 되어 큰 문제 없이 동업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입니다.

[일지 관계]- 육합
개인적인 사생활 부분에서 원만한 합니다. 지지간에 합이 되면 서로간에 원만하여 갈등이 적고,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큽니다.

[월지 관계]- 비화
회사나 사업에 관련된 부분에서 성향이 유사해 도움이 되는 일이 많지만, 때로는 경쟁자가 되기도 쉽고, 잦은 터러블도 생깁니다. 도움이 되는 부분과 해가 되는 부분이 상존해 통상적으로 덕도 해도 없는 상태로 보기도 합니다.

[연지 관계]- 상생
회사나 일관계를 벗어난 부분에서 원만한 합니다. 크게 내세우지 않아도 서로간에 도움이 되고, 신뢰가 큰 사이로 봅니다.

[기타사항]

[천을귀인]
상대방이 힘들때 자신이 보살피고 도움을 주는 사이라 상대방에게는 좋은 동업자가 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자신의 천을 귀인을 가지고 있으면 첫눈에 반하는 사이가 된다고도 합니다.

[종합평점] 궁합지수 :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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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등어 2021.09.01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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